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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세계 최초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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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SB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2-06-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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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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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서울시 교육청 강당에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변창흠 전 국토부 장관, 성경륭 농산어촌유토피아특별위원장, 정현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정영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윤순진 서울대 교수(농촌유토피아대학 대표), 유진섭 정읍시장, 백두현 고성군수(경남), 유근기 곡성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정종관 농촌유토피아연구소장 등이 참여한다.

    협약기관은 서울시교육청,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경남 고성군, 전남 곡성군, 전남 해남군, 전북 정읍시, 농촌유토피아연구소, 농촌유토피아대학 등이 참여하며,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식량자립·경제자립을 기반으로 한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이하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을 민관학연 거버넌스 체계를 만든다.

    또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만들기는 교육, 주거, 일자리, 의료, 복지, 문화, 에너지, 환경, 청년 등 제반 분야에서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 간의 '새로운 상생혁신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은 상생·연대·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무엇보다 농산어촌에서 살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실시되는 등 기존의 마을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모의 새로운 부지 위에 완전히 창조적인 방법과 디자인으로 건설되는 것을 말한다.

    농촌유토피아연구소 장원 교수는 “새로운땅에 새롭게 마을을 만드는 것이라”며 “대내적으로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외적으로는 전 세계로 K-유토피아 모델을 확산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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