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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세계 최초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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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SB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회 작성일 22-05-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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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기관 참여 협약식…민관학연 거버넌스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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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함양 농촌유토피아연구소 전경.

 

[함양=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함양 농촌유토피아연구소는 오는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최초로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협약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해 정영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윤순진 농촌유토피아대학 대표,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유근기 전남 곡성군수,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 정종관 농촌유토피아연구소장 등이 참여한다.

또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변창흠 전 국토부 장관, 성경륭 농산어촌유토피아특별위원장, 정현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도 함께한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식량자립·경제자립을 기반으로 한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 시범마을을 민학관연 거버넌스 체계로 구축할 예정이다.

또 농산어촌유토피아를 시범마을로 만들기 위해 교육, 주거, 일자리, 의료, 복지, 문화, 에너지, 환경, 청년 등 제반분야에서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간의 새로운 상생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은 상생·연대·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지며 무엇보다 농산어촌에서 살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건설한다는 의미가 있다.

농촌유토피아 연구소 관계자는“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은 기존의 마을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모의 새로운 부지위에 완전히 창조적인 방법과 디자인으로 건설되는 것이다”며 “시범마을이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전세계로 K-유토피아 모델로 확산시키는게 목적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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